텐센트 최초 해외 공동제작 '오드아이' 동시 오픈

2019.12.26

중국의 텐센트가 최초로 해외 제작사, 케나즈와 공동제작한 작품 '오드아이'가 한, 중 플랫폼에 동시 오픈하였습니다.

중국의 'Mr.Feastful' 소설 작가와 케나즈의 '그린비' 작가가 협업하여 제작한 '오드아이'는 텐센트 플랫폼과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시놉시스-

조석은 일어나 보니 피를 뒤집어쓴 채 손에 칼을 들고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다. 사이렌 소리는 점점 가까워지고, 이에 경황없이 달아나다 여고생 매미의 집에 숨게 된다. 그녀와 대화 중, 자신이 같은 고등학교라는 것을 기억하게 되었으나 그는 2016년 입학생이며 매미는 2019년 입학생으로 동기생이 모두 졸업하고 없는 상황에서 조석은 그간 3년의 기억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기억을 찾기 위하여 조석과 매미는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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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when Josuk woke up in the morning, he was holing a nife, laying at the site of murder. Siren of police getting closer and closer, Josuk escaped to some random Highschool girl's house and he remembered that he attends the same school as her. But he entered that high school in 2016 but she entered there in 2019 and he found out that all of his school-fellows have graduated as well as himself. Josuk, with no memory of recent 3years, start a Journey to get his 3years of mem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