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밥만 잘 사주는 이상한 이사님

The director who buys me dinner

Story_ Toisa
Art_ YANG Eunji

Genre_ BL
작품소개
네 번째 생을 살고 있는 유담은 몇 백 년 전 어떤 아이에게 설동백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뒤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 신은, 동백이 ‘신의 아이’라고 했고, 그런 아이에게 이름을 지어준다는 것은 곧 신의 것을 탐내려 했다는 것. 그것이 민유담의 죄였다. 첫 번째의 생은 이름을 지어준 이후부턴 기억나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깨어난 두 번째 생과 세 번째 생 모두 동백을 ‘사랑’하는 일은 죄다 실패했다. 그리고 네 번째 생에서 마주친 ‘설동백’은…….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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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undreds years ago, Yoodam gave the name 'Dongbaek' to a child. But, he suddenly heard  voice of God. God said, "the child is the 'child of God'. And giving a name to God's child is the sin, so you are guilty." He can't remember the first life after he gave the name. Both the second and third lives are always failed to love Seol Dongbaek. Finally, Yoodam encountered Seol Dongbaek in fourth life... but now Dongbaek...... is a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