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헌터


줄거리


특수 부대 요원이었던 김태훈, 자동차 워셔액을 사기 위해서 마트에 들어갔다가 몬스터들을 맞닥뜨리게 된다. 살아남기 위해 몬스터들과 

싸우며, 고교 야구선수 방현욱을 만나 몬스터들을 하나씩 처치해 나간다. 손등에는 각성자를 표시하는 문양이 생기고 그것에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능력치가 보인다. 죽인 몬스터들의 몸속에 든 스톤을 얻으면 능력치가 올라가게 되고 점차 능력이 올라갈 수록 이 들은 

더욱더 센 몹들을 접하게 되는데...



Taehoon KIM, used to be a special force agent, went to a market to search for suicide tools and he bumped into

monsters. He started to fight for survival and met Hyunwook, a high school base ballplayer in that market. As they kill

monsters, strange patterns showed up on their hands. The pattern showed each one's ability through a camera of the

mobile phone. As they kill more monsters, higher the fighting ability they 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