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 금갑도룡


줄거리


"여긴 어디?', '나는... 무엇이지?' 게임 속 세상에서 자신을 자각하며 각성해버린 심연의 수호 자 마궁 7층 수괴, 금갑도룡이 깨어나다!! 

용의 모습일 때는 황금비늘이 덮인 거대한 드래곤의 형상이 지만, 일정한 횟수의 도전을 받아도 쓰러지지 않으면 인간형 으로 둔갑해 필드로 

나오는 금갑도룡. 정통 무협을 표방하는 게임 '신 미르의 전설'엔 드문 캐릭터이며, 그를 '금룡이'라 부 르며 함께하는 '도로시', 금갑도룡 

공격대의 리더이자 적혈단 주 '적운찬'. 그리고 만두머리 소녀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제 페토'까지... 현실(진계)을 잊은 가상현실 무협게임 

'신 미르의 전설', 그 게임 속 무림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It is a huge dragon, is named Geumgap-doryong, that covered with golden scales when it's a dragon. If he doesn't 

fall even though someone tries to take him down several times, he can change his appearance like a human type 

and come to the main area in the game. And his best friend Dorothy is a healer, is too rare character role, in this game

 system. She always plays with the Geumgap-doryong. Besides, Juck Wunchan is the leader of the 'Red blood crew'. 

And even Zeppetto is called 'Dumpling head girl'. The story of their martial VR game that has left the real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