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현왕후의 남자


줄거리


사랑이 이뤄지고 연인이 된 1년 후, 희진과 붕도는 약속했던 피렌체 여행을 가지 못했다. 희진이 라이징 스타로 떠버리는 바람에 정신없이 

바빠졌기 때문이다. 그런 희진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하던 찰나, 붕도는 차 사고로 기억을 잃고 말았다. 깨어난 붕도는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가겠다는 가슴 철렁한  말을 남기고, ‘부적’을 사용해 과거로 돌아가버리는데...



After a year of becoming a lover, Boondo and Heejin couldn't go on a trip together because actress Heejin was so busy

since she became a rising star. So, Heejin always feels sorry for Boondo and worries about him. One day, Boondo 

decided to marry her, he suddenly had a car accident and lost his memory. After that, he said, "I'm going back to 

where I live." And he has gone to the past using the 'amul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