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람의 등불

 


줄거리 


“저 아이를 데려가고 싶습니다.”

어느 날, 위대한 마법사가 찾아와 아버지에게 금화를 던지며 선연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무것도 없던 나를 거둔 이유는 그가 나와 누군가를 겹쳐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렇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길고 긴 여행의 끝에 마침내 찾았어, 가장 아름다운 것을.”

그는 온전히 나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다.



"I want to take this girl."

One day, a great sorcerer came to my father and said this as he threw some gold.

I thought the only reason the sorcerer took me, a person who has nothing to me, was because I look like someone he knows...

"After a long journey, I finally found the most beautiful things."

He wholeheartedly looked at me as he smiled.